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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공동체 늘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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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10:47 활동가의이야기
8년간 헌신적이고 독보적인 활동으로 미디어운동 진영에 새로운 길을 열어온 미디액트에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미디액트'는 '늘봄'뿐만 아니라 지역 미디어센터와 미디어단체, 미디어활동가 및 교사에게 맏형같은 존재입니다.
미디액트의 부재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상상도 안되네요.
2010년 새해에 날라온 비보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미디액트.. 사랑해요. 미디액트..

늘봄도 오늘 '씨유순 미디액트의 밤'에 함께하려합니다.. See You, MEDI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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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n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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