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2/31 2009년 한울뉴스 기자단
  2. 2009/12/28 2009년, 한해. (1)
  3. 2009/12/18 2009 마을문화공동체 만들기 발표회 (3)
  4. 2009/12/11 어린이미디어놀이터 종합발표회 (3)
2009/12/31 16:49
2009년 태평4동 한울 어린이 뉴스 기자단입니다.
9월 처음 시작할 때는 6학년 2명, 5학년 5명으로 시작했는데 12월 현재 6학년 7명, 5학년 4명 총 1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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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和而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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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3:12


2009년의 마지막 한주 입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늘봄이 2009년 1년도 무사히 잘 지나갔습니다.
늘봄을 아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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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10/01/0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 멋지다. 곽샘의 한결같음, 열정, 끈기가 느껴집니다.
    2010년에도 한결같음으로 멋진 사진과 활동.. 지켜보겠습니다.

2009/12/18 01:52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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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09/12/1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주공, 도촌동 주부들을 다른 공간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아이들도 귀엽구.
    산만하긴했지만 한해동안 고생한(?) 여러분들과 함께한 따뜻하고 보람된 자리였어요.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영상과 프로젝트북과 나오면 되겠군요. ^^

  2. 후니 2009/12/2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 참으로 끈질긴 인내와 배려, 그리고 길고 긴 기다림이 함께 해야 일구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사업. 만남의 소중함, 소통의 근원, 공동체의 동력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그런 활동이었습니다. 5개 동네에서 열심히 활동한 각 팀장님들과 프로젝트북 작가, 영상 작가, 웹진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행사에서 수진동 김동진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작은 발표회라는 명칭이지만 사실 이 행사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

  3. 수목 2010/03/2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디어로 여는 세상 김수목입니다. 지난 주에 촬영갔서 맛난 음식대접받고 너무 행복해한 사람입니다. ^^;;
    모두 잘 지내시죠? 다름아니라 이상훈 선생님 톡톡인터뷰에 들어갈 내용중에 작은 발표회 내용이 있어서 사진 몇 장 담아갑니다. 늦은 시간이라 연락 못드리고 일단 담아만가구요.. 내일 연락드려서 사진공개 안되면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힘내십시오..^^ 인물 한명한명이 담긴 발표회 정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2009/12/11 00:51


 참여한 참가자 모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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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 2009/12/1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봄에서 진행한 교육 중 2009년을 대표할 만한 교육입니다. 30주 이상 긴 시간 동안 아이들과 만나고, 고민하고 부대끼며 지낸 시간. 미디어 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었던 교육, 그리고 미디어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발표회. 아무튼 고생한 윤샘, 소연샘, 그리고 새롬의 이기자샘과 어린이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 윤혜숙 2009/12/1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호 녀석들 귀엽네. 마지막 리허설까지 조마조마했지만 성황리(?!)에 공연이 끝나 너무 기쁩니다. 교육 중간중간에 교사로서 고민과 갈등도 많았지만, 끝나고나니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늦은 시간까지 작업해서 바로 사진을 올려준 대현샘~~ 수고많았어. Special Thanks는 사회자 ㅋㅋ 이기자샘, 메이킹에 홀로 고생한 소연샘, 울 마당쇠 이실장님, 그리고 공연을 빛내주신 미술교사 희선샘.. 모두 감사 감사!!!

  3. 이기자 2009/12/14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많이 고생하신 혜숙샘, 소연샘, 그리고 그림자처럼 함께 해 주신 이상훈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어려운 과정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 느끼고 성장하지 않았을까 믿어봅니다. 좋은 경험의 기회를 새롬에게 주신 늘봄에게 무한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