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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5:52 커리큘럼연구개발

7월 21일

늑대와 달님 (Little Wolf)

애니메이션 보고 서로의 감상을 말해보기.

아이들과 영상을 제작할 때 미리 영상을 보여주어도 좋을 영화.

 

#‘주제/이미지, 어떤 사람들과 영상을 만들 것인가?’는 미리 보여줄 영상에 대해 선택하는데에 매우 중요하다.

 

늑대와 달님의 경우 늑대와 양의 묘사, 달이 지고 해가 뜨는 모습, 아침이 밝아 별이 없어지는 모습 등 당연한 것과, 작은 것에 아이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상상력”이 가미된 영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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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5:03 커리큘럼연구개발

미디어 교육을 향한 다양한 시도

7월 14일

 

지난 교육 때 촬영한 영상을 토대로 감정을 입혀보기

*행위일치

*다른 선택(편집본)에 따른 이야기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되는 것을 느껴 볼 수 있었다.

 

하나의 행동을 영상으로 찍을 때 표정, 행동이 입체적이지 않다.

다각도록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시점이 다양해짐

시점이 늘어남, 조리있게 붙여가는 문제가 중요시 된다.

 

#편집이 굉장히 중요함

편집은 버리는 것, 얼마나 잘 붙이는가가 중요한 것

 

*편집에 따른 내용과 이미지가 바뀌는 것을 체험 한 후 어떻게 미디어 교육과 연관시킬 수 있는가?

누구랑 교육을 하든지 영상문법에 대한 제시가 필요하다.

“틀렸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한다.

 

#영상교육은 이야기 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일정-

8월 1일~14일 남산 이주여성자녀 미디어 교육(10차시)

8월 15~17일 삼성재단 후원 청소년 영화제작 캠프

8월 셋째 주 오후 일주일에 2번 사회복지사를 위한 미디어 교육(16차시)

9월 사회복지사를 위한 미디어 교육 (16차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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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3:29 커리큘럼연구개발

7월 4일

*영상을 찍고 붙여보기가 왜 중요한가?

‘직접 체험’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촬영자는 무엇을 느꼈는가?

미디어 교사 중에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 사람은 20%로 드물다.

*미디어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미디어를 통한 교육인가, 미디어를 위한 교육인가.

“결과물”이 소통을 하는데 직접적으로 쓰인다.

미디어 교사는 Story Telling을 가르쳐야 한다.

cut 과 shot의 차이는?

shot은 cut의 상위 개념으로 볼 수 있다.

cut은 편집을 염두 해 놓은 것이고, shot은 촬영 때 쓰이기도 한다.

*공간을 분할해서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것.

(공간, 인물, 시간)

-직접 촬영해보기-

하나의 행동을 10컷으로 연속된 이미지로 찍어본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cut이 연결되는가.

촬영된 것을 편집해보고 주인공의 심정을 드러낼 수 있는 피사체나 소리, 색을 더해서 화면 안에 ‘감정’을 입혀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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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3:19 커리큘럼연구개발

사회복지사를 위한 미디어 교육 커리큘럼 연구

8월 셋째 주 성남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상대원 1동)

                 수원 사회복지관

2시간/ 16차시 총 32시간

‘사회복지사’에게 미디어 교육은?

1. 사회복지사도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로 많이 지쳐있다.

2. 이번 미디어 교육을 통해 복지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있을 것이다.

3. 한 번에 1차시씩 진행하는 것이 시간이 촉박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들에게 미디어 교육은 그들이 매개자가 되어 경험하고 장애우나 독거노인들과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있다. 하지만 복지사들도 자신을 치유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미디어 교육은 복지사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복지사들을 통해 장애우들이나 복지사들이 ‘미디어 교육’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확장되어 장애우 미디어 교육으로도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주로 전반부에는 미디어 교육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나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배치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영상 제작의 과정과 요소, 영상 제작활동을 한다.

*1차시에 개설한 웹 커뮤니티를 활용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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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17:48 커리큘럼연구개발
사회복지사를 위한 미디어교육 커리큘럼

- 성남시장애인종합지관 및 관련기관 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 커리큘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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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ddyBoy 2008/06/27 10:30  Addr  Edit/Del  Reply

    커리큘럼 내용 숙지하시고. 월요일 커리연구 시간에 의견을 듣겠음. 만들어 놓기만 한 연구 블로그라는 생각이 자꾸 들면. 기분 별로더라.

2008/06/25 14:50 커리큘럼연구개발

<참고자료>

몽타주: 영화언어의 무한 확장

미국여화가 서사 전달을 편집의 최우선 가치로 두었다면 다른 한편에서는 주체 전달에 보다 주목하기 시작했다. 전자가 관객의 동일시를 통한 상업적 고려를 했다면 후자는 관객의 정신 고양이라는 정치적 입장에 더 밝았다. 전자를 대표하는 편집이 연속편집과 교차편집이라면 후자를 대표하는 편집이 몽타쥬 기법이다. 물론 몽타주도 쇼트와 쇼트간의 유사성과 차이를 고려한 병치편집에 속한다.

몽타주론은 쿨레쇼프와 에이젠슈테인에 의해 정초되고 집대성되었다. 쿨레쇼프는 모스크바 영화학교 교수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서구영화를 관람해 오면서 영화적인 것과 몽타주 미학을 도출해냈다. 그의 몽타주론은 창조적 지형학과 쿨레쇼프 효과로 집약된다.

창조적 지형학(creative geography)은 장면의 몽타주를 통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새로운 공간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강 시민공원을 걷고 있는 남자를 촬영하고 프랑스의 세느 강변을 걷고 있는 한국인 여성을 각각 촬영한다. 그리고 한국의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는 장면을 촬영한다. 그리고 다른 쇼트는 국립도서관의 설정 장면을 찍고 그 다음 쇼트는 서초동 국립도서관 정문에서 두 남녀가 계단에 오르는 장면을 촬영한다. 이상에서 다섯 가지 촬영소스를 강변을 걷는 두 사람에서 만나는 두 사람, 함께 계단을 오르는 두 사람을 순서대로 이어 붇이면 ‘두 남녀가 강변의 산책을 마치고 국립도서관 앞에서 만나 도서관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구성된다. 이는 서로 다른 공간을 촬영했지만 ‘서처동 국립도서관에서 만나서 도서관에 가는 두 사람’이라는 서사를 만들어낸 것이다. 쿨레쇼프는 이와같이, 서로 다른 촬영 장소가 하나의 장소로 통합되고 현실이 조작되는 것을 창조적 지형학으로 명명하였다. 쿨레쇼프는 이반 모주힌(Mozhukhin)이라는 배우의 얼굴과 서로다른 쇼트를 편집하여 몽타주를 통해 배우의 심리적 상태가 창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도출해낸다. 이반 모주힌의 얼굴 클로즈업 장면과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접시와 판에 누워 있는 죽은 여인, 그리고 곰인형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서로 편집하여 모았다. 실험 결과 이반 모주힌의 표정은 동일하지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접시의 다음 쇼트에서 모주힌의 표정은 배고픈 상태를 보여주며, 관에 누워 있는 죽은 여인의 다음 쇼트에서는 슬프고 애도하는 표정을 드러내며, 곰인형을 가지고 노는 아이의 다음 쇼트에서는 즐거운 감정 상태가 드러난다. 이 실험으로 몽타주는 배우의 감정 상태를 창조해 내며 동시에 존재하지 않은 심리 상태까지 표현해 낸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이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을 쿨레쇼프의 이름을 따서 쿨레쇼프 효과 (Kuleshov Effect)라 한다.

에이젠슈타인은 자신의 영화언어를 몽타주의 실험으로 확장해 가고 창조해 갔다. 쿨레쇼프가 장면과 장면의 연결을 강조했다면 에이젠슈타인은 장면과 장면의 사이의 충돌을 강조했다. 에이젠슈타인은 다양한 몽타주 이론을 개진하고 이론적 정초작업을 수행해 왔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충돌의 몽타주론이다. 충돌의 몽타쥬(montage of collision)는 쇼트와 쇼트가 충돌하여 새로운 의미와 정서가 생성된다는 이론이다. 충돌의 몽타주에서 쇼트 사이의 충돌(collision)과 대립(conflict)이 중요한 전제이다.

에이젠슈타인의 <파업 Strike>(Sergei M. Eisenstein 에이젠슈타인, 1925)에서 군중의 학살과 소의 도살 쇼트가 결합되어 관객에게 민중의 살육이라는 정서적 자극을 불러일으킨다. 황소 머리의 절단과 군중이 벼랑에서 굴러 떨어지는 장면이 충돌하고, 도살과 학살의 의미가 증폭되게 한다. 이는 도살과 학살이라는 죽음의 의미에 대한 연상적 비교를 통해 그 감정의 강도가 증폭되는 것이다. 이는 상호 유사성을 통한 쇼트의 충돌로 가능한 것이다.

장선우의 <성공시대>(장선우, 1988)에서도 연상 비교에 의존한 충돌의 몽타주를 사용한 장면이 등장한다. 김판촉이 노력하여 막강 그룹의 매출 실적이 도표로 상승하는 것과 성소비와 김판촉의 정사장면이 교차되고 디졸브된다. 두 쇼트의 결합으로 매출실적의 상승과 성적쾌감의 고조가 상승이라는 의미의 유사성으로 결합되어 의미 증폭을 이루어낸다.

또 다른 부분은 대립을 통한 충돌의 몽타주가 있다. 에이젠슈타인은 몽타주를 통해 영화적 표현을 확장해 갔다. 그의 지향점은 이데올로기의 효과적인 전달을 겨냥했다. 그는 영화가 혁명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보다 강력한 이데올러기를 관객들에게 전파하는 방법으로서 몽타주기법을 활용했다. 그의 영화에 대한 태도와 무관하게 편집기법의 발전 측면에서 볼 때 에이젠슈타인의 지칠 줄 모르는 실험과 노력으로 충돌의 몽타주는 발전되고 분화되어 하나의 영화언어로 자리잡게 되었다.

-강성률 외 12 영화입문 리토피아 200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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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현 2008/06/30 00:26  Addr  Edit/Del  Reply

    정라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 혜연아~^^

2008/06/25 14:50 커리큘럼연구개발

2008년 6월 23일

#“편집은 왜 필요한가?”

새로운 의미

촬영 본 어떻게 선택되는가?

보여주고자 했던 것, 부분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혹은 필름의 절약, 시간의 절약

--->Story Telling

이야기 하는 방식을 달리하는 것이다.

편집은 같은 신을 여러번 찍어 이야기의 의미가 바뀔 수 있다.

편집 마술의 기법-칠면조를 자르는 씬에서 편집에 따라 관객이 이해하는 면이 달라질 수 있다.(①실수, ②의도적으로)

#행동의 일치

편집에서 행동을 일치시키면 내용에 집중하게 되어 영화라고 느끼지 못하고 빠져든다.

헐리우드식 편집은 판타지를 느끼게 하고 현실감각을 떨어지게 한다.

편집이 “기술”에 가깝다. (15゚, 30゚ 기법)

러시아 편집 기법은 미디어 매체 교육에 활용 가능하다. (유연한 편집+러시아식 편집)

(러시아에서 정치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편집을 사용함-이미지를 충돌

관객들이 영화인지 알게 함)

#5컷 영화

이미지를 충돌시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낸다.

암전-영화임을 알게 한다.

공포영화의 경우 시간, 공간 Jump 를 하면 공포감이 더해진다.

#누구의 시선인가? 잘 사용되고 있는가?

영화에서 편집은 단순히 기술적으로 연결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어떠한 시선에서 보는 것인가, 혹은 편집자가 어떤 시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의미는 확장되고 변하기도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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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7:40 커리큘럼연구개발

6월 16일

커리큘럼 연구

#‘여러 장의 사진으로 이야기 하기’ 수업을 진행해본다.

지난 시간 과제인 사진 30장 중 15장을 선택하고, 15장에서 7장을 선택하여 이야기를 구성해본다.

배치한 사진 중에서 몇 장의 사진 순서를 바꾸어 보면서 이야기도 바뀜을 알 수 있다.

7장을 선택하고 남은 8장의 사진을 펼쳐 이야기 구성상 대치할 수 있는 사진이 있는지 살펴본다.(이야기에 맞게 이미지를 잘 선택했는지 보기 위함)

선택하지 않은 사진 몇 장을 덧붙이거나 기존 사진과 바꾸어서 이야기를 변형시켜 본다.

-수업의 목적

이미지로 이야기 하기, 시선에 대해 배울 수 있다,(각도나 사진속 사물의 대칭) 물리적 거리에 대해 알 수 있다.(사물간의 거리, 사진가와 찍힌 사람과의 관계)

-찍은 사진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수업에서는 수행자수혜자가 이미지로 이야기를 하는 방법, 사진을 찍어 온 구도나 찍은 사이즈(클로즈업, 풀샷...) 등 스타일을 알 수 있다.

(ex-대현오빠의 사진은 클로즈업 사진이 많다, 소연언니 사진은 사진에 찍힌 인물과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혜연 사진은 이해하기 어렵다)

*‘사진으로 이야기 하기’ 수업에 쓰이는 사진은 인물과 사건이 공간보다 많은 비율이어야 한다.

(공간이 많이 배치되었지만 이야기의 전개는 수월한 경우가 있다.

->이야기가 원활하게 전개되는 것은 영상시(詩)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사이즈(같은 풀샷이거나 클로즈업)에 같은 피사체를 담은 사진은 배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text in picture

사진안에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사진을 정확히 관찰하기(사진안의 인물 표정, 사진안의 다른 피사체나 글...)

*사진으로 이야기를 배치할 때 어떤 사이즈로 구성했는가, 이미지는 하려고 하는 이야기에 적합한가, 이미지는 잘 배치했는가를 유념해야 한다.

*어린이/청소년의 경우 모둠을 만들어서 하나의 “길고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강사가 수혜자에게 시키고 가만히 뒤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15゚ 법칙

동일 인물을 다른 사이즈로 촬영한 사진을 배치 할 경우 15도 각도로 찍은 것을 기본으로 한다.




-해야할 것-

1.<영화 편집의 마술>영상

2.각자 교육 일정 마무리 되는 시점 알려주기

3.TISTORY 블로그 가입하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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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dio4 2008/06/17 14:08  Addr  Edit/Del  Reply

    와~ 정리 잘했네~^^
    빠진 이야기 있으면 보충할려고 했는데,
    잘 정리해서, 이번은 패쓰~~~~

    수고했어~^^

  2. TeddyBoy 2008/06/17 16:56  Addr  Edit/Del  Reply

    수고는 했는데, 조금 더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해봐. 수업 시간 요약 정리한 수준이다.

2008/06/16 16:14 커리큘럼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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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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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이 2008/06/26 16:33  Addr  Edit/Del  Reply

    3인의 활동가들이 이번 수업연구를 통해 얻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

  2. 황혜연 2008/06/27 15:01  Addr  Edit/Del  Reply

    혹혹혹시 웃쌤이쎄요?ㅋ

  3. 소통이 필요해 2008/07/01 18:49  Addr  Edit/Del  Reply

    어, 어찌 알았쥐? ㅋㅋ